천연석으로 공정되는 마감재입니다. 특히, 라자스탄은 인도 북부 히말라야 주변에 위치한 채석장에서 채굴되는 천연석만을 사용하며, 이때문에 시장에서는 '히말라야 스톤'이라고도 불립니다.
지질학적 지층 구조가 만들어낸 베인(vein)과 색감을 그대로 보존한 STONELEAF
인도 아라벨리 산맥 일대의 채석장에서 선별된 대리석, 슬레이트, 운모, 샌드스톤 등 다양한 천연석을 약 1~2mm 두께로 얇게 박리하여, 실제 돌의 표면을 유연하고 가벼운 시트 형태로 구현합니다. STONELEAF는 돌무늬를 인쇄하거나 합성 표면을 만든 소재가 아닙니다. 자연이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든 지층의 흐름, 광물의 조성, 색감과 베인을 그대로 간직한 100% 천연석 마감재입니다. 실내 벽면은 물론 외부 파사드, 바닥, 가구, 오브제, 제품 디자인, 모빌리티 인테리어까지 확장 가능한 STONELEAF는 천연석의 무게와 두께라는 기존 한계를 넘어, 돌의 감각을 보다 가볍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소재입니다. STONELEAF는 단순한 자재 유통이 아니라, 소재의 물성, 시공 조건, 공간의 완성도,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을 함께 검토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천연석 스톤베니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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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스톤(Soft Stone)과 다른 STONELEAF
STONELEAF는 합성스톤(Soft Stone)이 아닙니다. 합성스톤, 즉 시장에서 ‘소프트 스톤(Soft Stone)’이라 불리는 이 마감재는 돌의 이미지를 가볍고 저렴하게 구현하기 위해 개발된 대체 마감재로 파쇄석, 석분, 합성수지, 안료 등을 혼합하거나 표면에 인공적인 색감과 패턴을 더해 제작되며 주로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습입니다.
이와 달리 STONELEAF는 실제 천연석의 표면을 얇게 박리하여 만든 100% Natural Stone Veneer 입니다. 돌의 무늬를 그리거나 인쇄하는 것이 아니라, 지질학적 시간 속에서 형성된 실제 돌의 결, 색, 베인(vein), 광물의 구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두 소재는 겉보기에는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합성스톤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반복 생산이 중요한 프로젝트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반면 STONELEAF는 실제 천연석의 깊이감과 고유성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공간, 브랜드 프로젝트, 건축 파사드, 가구, 오브제, CMF 선행디자인 프로젝트에 적합한 소재입니다.
STONELEAF의 가치는 ‘돌처럼 보이는 표면’이 아니라, 실제 천연석이 가진 물성과 시간성에 있습니다.
어떻게 다를까
